Zonguldak(존굴닥)

터키에서 가장 큰 석탄 생산 지역이나 수입 가스로 인해 그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인구도 점점 줄고 있다. 소수의 신지들이 이 지역의 첫 교회로 성장하는지 함께 지켜 봅시다.

모든 언어와 종족

Zonguldak(존굴닥)의 사진

창조적 예술 팀이 존굴닥을 방문했고 놀라운 나눔의 기회들을 가졌다! 두명씩 또는 작은 구룹으로 나눠서 나갔는데, 두명의 자매들이 하나님이 그들을 이끄신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갔고 그곳에서 놀라운 분량의 전도지를 나눠줄 수 있었다. 몇몇의 형제들은 언덕으로 갔다. 그들이 기도하며 나눔을 하고 있는 중에 믿음의 형제들과 많은 교제를 하지 못하고 있던 이란인 성도들을 만났다. 후에, 팀이 한 카페에서 터키어로 찬양을 하고 있을때 그 카페 주인이 팀에게 와서 그곳에 있는 두여자를 손가락으로 가르치면서 "저기 저 여자가 예수에 대해 더 알기 원해요"라고 말했다. 팀에서 두명의 자매들이 그녀와 그녀의 친구에게 갔고 놀랍고도 심도 있는, 복음을 분명히 나눌 수 있는 대화까지 나눌 수 있었다. 팀은 후에 꼭두각시 인형 쇼를 바닷가에서 시작했다, 그러나 공권력에 의해 공연이 중단되었다. 대신에 팀은 다시 소구룹으로 나눠 사람들에게 나누려고 나갔고, 몇몇 형제들은 많은 궁금증과 관심을 가진 이라크 사람들과 놀라운 나눔의 시간들을 가졌고, 아랍어로된 기독교 문서들도 나눠주었다. 하루에 세가지 언어로 - 하나님이 그들 모들을 이끄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