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şak(우샥)

우샥은 투르크맨인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으로 양탄자 생산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범죄가 문제가 되고 있다. 영적 관심과 열매가 거의 없는 곳이다. 와서 씨를 뿌리자.!

예수님은 마지막 희생재물

Uşak(우샥)의 사진

이즈미르에서 6명의 신자가 한 구룹이 되어 이 지방을 하루 방문했다. 그들은 구룹을 두개로 나누었다. 첫 구룹(필리핀 출신의 성도가 한명 포함)은 아주 종교적인 부부의 가정에 초대 되었다, 그 부부의 아들이 필리핀 여자와 결혼해 필리핀에 살면서 그의 종교를 그곳에 전파하고 있다. 구룹이 집에 들어서는데 그 아들의 아버지는 그들의 성스러운 책을 읽고 있었고, 재미 있게도 바로 대화가 믿음 중심의 대화로 옮겨졌다. 구룹은 그들의 간증을 나눴고,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했고, 그들을 대접한 답례로 복음적 내용의 DVD 하나를 그들에게 주었다. 다른 한 구룹은 곧 다가오는 희생제 휴가(Kurban Bayram)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담은 메세지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나누려고 준비 했다. 그들은 예수님이 마지막 희생양이라는 내용의 부루셔를 공권력이 중지 시키기 전까지 약 200개 가량 나눠주었다. 뿌린 이 씨들이 자라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