Şırnak(싀르낙)

한때 스르트의 일부 였지만 이라크와 시리아 국경지역의 강화를 위해 자체 행정구가 되었다. 테러가 이곳 사람들은 흩어지게 했지만 지금은 안정이 된 상태이다. 이곳에 기쁨의 소식을 가져오지 않겠는가?

넘치는 긍휼

Şırnak(싀르낙)의 사진

우리의 첫 1881 전도 프로젝트 기간에, 안전의 이유로 싀르낙은 가장 나중에 나갈 수 있었던 지역이였다, 우리는 인터넷에서 골라모 은 다양한 우편주소로 100개의 신약성경을 발송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의 것과 같지 않았다!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세상에서 가장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지역 사람들 중에 몇몇을 이끌어 내어 싀르낙 지방에서 난민이 되게 하셨으니? 이스탄불에서 한 가정이 싀르낙에서 일년간 살아야 한다는 강한 느낌을 느껴 그들의 어린 세 자녀와 함께 이사를 했다. 그들은 현지인이였기에, 놀라운 나눔의 기회들이 있었고, 그들의 사랑과 긍휼은 난민들에게만이 아니고 그 난민 켐프에서 일하는 터키 스테프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끼쳤다. 많은 사람들이 "왜 오직 기독교인만이 우리를 돕는거죠??"라는 질문을 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난민들을 위해 일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이제 겨울이 그들에게 다가오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