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삼순)

삼순에는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거주해 왔다. 아타투뤀이 독립운동을 이끌기 시작한 곳이다. 근처 이웃지방 전도에 열정을 가진 목사에 의해 성장하고 있는 교회가 하나 있다. 와서 그들을 격려 합시다.

삼순에서의 씨 뿌림

Samsun(삼순)의 사진

삼순은 쉬운 도시가 아니다! 이 나라 많은 다른 지방들의 환대와 후대에 비해, 그곳의 사람들은 의심을 가지고 또는 어떤 면에서는 거부를 한다. 단기 팀이 그곳에 이틀을 머물렀다. 전달지를 전해주려 많이 노력했지만 거부하고 받질 않았다 그러나 몇몇 좋은 대화들도 있었다. 두명의 남자는 한 형제와 대화중에 그가 매달 방문한다는 한 장소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그 장소에서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갖는다고 믿고 있는 한 남자를 사람들이 실재적으로 경배하는 곳이라고 했다. 그들의 새 친구는 열려 있었고 신약도 받았고, 힘지어 그에게 복음을 전할 때 그 내용을 적어두기까지 했다! 그 사이에, 몇몇의 자매들은 TV와 영화와 관계되어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발견했다. 죠이는 그들중 몇에게 복음을 나눌 수 있었고 그들은 아주 집중하며 관심을 가지고 더 듣기를 원했다. 키스는 그와 함께 잠시 앉아 있었던 남자에게 용서에 대해 성경에 있는 이야기의 주제로 나눴고 신약 성경을 선물로 전달했다. 그들은 연락처를 서로 주고 받았고 그 남자는 몇분 후에 전화를 해서 꼭 계속 소식을 주고 받자고 했다. 참 격려가 되는 일이다.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