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ş(무쉬)

터키 동쪽 지역으로 1966년 끔찍한 지진을 격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다. 극소수의 신자들이 있는 보수적인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성경 통신 과정이 잘 진행 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와서 그들에게 예수를 보여주자.

여전한 도전

Muş(무쉬)의 사진

동부 지방에서 날씨 좋은 어느날 영적인것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을 보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친족 연대 중심, 가족 구성원과의 강한 연계, 의심, 두려움 그리고 영적 관심자를 만들어 내기가 너무나 어려운 현실이다. 게다가 현재 정치적 상황들이 겹쳐서 좋은 소식을 나누려고 할 때 정말로 어렵다. 네명의 성도들이 신약 성경과 예수 영화를 무쉬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려고 차로 ㅂ그 도시에 도착했다. 안타깝게도, 도시 입구에 길을 막혀 있었고 10명 이상의 사복 경찰들이 , 비디오 촬영자도 함께 SWAT팀 맴버들에게 관심을 보이며, 일반 교통 경찰까지 진짜 합세하여 가져온 자료들을 조사하고 또 찾아냈다. 팀은 몇몇 사람들과 좋은 대화들을 나눴고 소수의 경찰들이 전도 문서들을 그들의 주머니에 숨기는 것을 보면서 격려를 받았다! 그 팀은 겨우 허락을 받아서 두대의 경찰차의 호위를 받으면서 점심을 먹으러 도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고, 몇몇 역사적인 장소를 구경 할 수 있었다. 무쉬 사람들이 지역 경찰이나 권력들이 참견할 수 없는 꿈이나 환상을 통해 주님이 그들을 방문해 주시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