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ırşehir(크르쉐히르)

크르쉐히르는 그 이름 그대로 "시골 도시"라는 의미이다. 오스만 제국 때 '마소닉'(우애를 목적으로 하는 프리메이슨단)의 중심지와 아직까지 남아 있는 민간 이슬람 숭배 지역들도 있다. 복음의 열매가 아직 없는 지역이다-와서 씨를 뿌리지 않겠습니까?

학생들에게 씨 뿌리기, 파트 2

Kırşehir(크르쉐히르)의 사진

다니엘과 바니는 노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시고 있는 한 쿠루드족 학생을 만났다. 그 학생은 그들을 초대했고 차를 주문했다. 그 학생의 부족한 영어와 그들의 부족한 터키어로, 그들은 소통을 했다 - 구글 번역의 도움으로- 삶, 공부, 여행 그리고 종교에 대해. 다니엘이 그가 거룩한 책들에 대해 읽어 본 적이 있는지 물었을때 그는 없다고 했다 - 그러나 그는 정말로 신약성경을 읽고 싶다고 했다! 다니엘은 요한복음을 꺼냈고 그는 정말로 그것을 받기를 원했다. 후에, 다니엘이 그에게 신약성경이 마지막으로 딱 한권 남은것을 발견했고, 그들이 대화를 할 때 그의 가방에서 꺼내 테이블에 올려 놓았다. 지나가던 웨이터가 칼라풀한 커버에 관심을 보였지만 그냥 겉만 훑어보았으나 관심을 보이는 대화는 더 진행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 학생의 눈에 불이 켜졌고 보기를 원했다. 그는 시간을 갖고 몇몇 부분들을 보았고, 다니엘이 선물로 원하면 가져도 된다고 했을 때, 그는 웃으며 감사를 표했고 주의 깊게 집어 넣었다. 이 학생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학생들에게 씨뿌리기, 1편

    Kırşehir(크르쉐히르)의  엄지 손톱 크기 사진

    5개의 다른 국적의 7명으로 이뤄진 한 팀이 어려운 여건에도 크르쉐히르를 여행했다 - 그들중 몇명은 열기구 사고가 생겨 같이 타고 있던 몇 사람이 죽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크르쉐히르에 전파되는것을 보기 위해 기도했고 그 목적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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