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ırklareli(크륵라레리)

크륵라레리는 숲으로 둘러사여 있고, 가구 제조로 유명하다. 불가리아 국경과 접해 있어 마약 밀매 문제가 있다. 이곳 거주민들에게 강한 교육열과 함께 물질주의가 이스람보다 더욱 강하게 두드러진 곳이다.

친절한 젊은이들

Kırklareli(크륵라레리)의 사진

젊은이들에게 열린 문인 젊은이들을 만나기 위해 청년들을 보냈다! 팀이 시내에서 땅 밟기 기도를 하는중에 형제들이 크륵라레리의 공원에 있는 농구 코트를 보자, 어린 소년들과 농구를 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거기서 농구를 하는 동안 자매들은 그곳에서 찬양과 기도를 하기로 결정했다. 갑자기 많은 십대 소녀들이 다가와 그들과 함께 앉아서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 팀은 각자에게 전도지를 나눠주고 그들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었다. 그들은 그 노래에 응하는 뜻에서 터키 노래 하나를 불러 주었다. 그들은 연락처를 교환하고, 사진도 찍고, 사진을 각자 나눠가졌다. 한가지 그들이 깊이 감동을 받은 것은 "쎈 오젤씬"(당신은 특별하다)라고 쓰여진 전도지였다. 팀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하나님이 그 소녀들을 예수님 안에 있도록 하신 분이시며, 어떻게 그들이 특별하고 아름다운지에 대해 설명했다. 팀은 그 소녀들을 위해 이사야서 27장 2-3절의 말씀과 함께 기도 할 수 있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름다운 자기 포도원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다. 나 여호와가 계속 물을 주어 이 포도원을 보살피고 밤낮으로 지켜 아무도 해하지 못하게 하겠다." 크륵라레리가 열매 풍성한, 주님이 심은 포도원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 전쟁 대신 평화

    아시아에서 온 성도들의 멋진 한 팀이 크륵라레리에서 은혜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어느날 저녁 팀이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을 때 한 노인이 팀에게 다가와 터기 국기가 새겨진 옷 핀을 한 청년의 자켓에 달아 주었다. 그 노인이 한국전쟁에 참전했었음을그가 알게...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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