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mir(이즈미르)

이즈미르는 터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성경에 나오는 '서머나' 지역이다. 이스탄불을 제와한 다른 어떤 도시보다 교회가 가장 많다. 교회들간의 화합이 큰 수확을 가져온 잠재력이다. 자 이제, 이즈미르 도시 외곽의 읍내와 면으로 나아가자. !

이즈미르에서의 만남

İzmir(이즈미르)의 사진

올 해 몇몇의 아웃리치 팀이 이즈미르로 갔었다, 그러나 오가는 사람들로부터 예상치 않은 무관심으로 인해 이곳에 글을 싫을만한 기회를 얻지 못했었다! 준비된 영혼을 찾기 위해 나갔던 조이로 인해 주님을 찬양한다. 그녀가 쓴 글: "나는 예전에 한번 벤취에서 만났던 한 부인을 방문하러 갔다. 그 부인의 집에 그녀를 방문하러 온 14세, 16세의 두 여조카들이 있었다. 그조카들은 나에게 많은 일반적인 질문들을 했다: 어디서 왔는지, 터키에서 얼마 동안 살았는지 등등.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터키로 부르셨는지를 나눴을 때 그들은 충격을 받았다. 예수님을 통해 정확하게 어떻게 하나님과 평화의 관계를 갖게 되었는지를설명 해 달라고 했다. 우리는 로마서 5 장을 함께 읽었고, 그리고 나는 예수님을 나의 삶의 주인으로 만든 후에 경험한 기쁨과 평화에 대해 나눴다. 내가 이것을 나눴을 때 그 소녀들은 갈등하면서 그들이 채울 수 없는 삶의 공허함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나눴다. 또 성경의 다른 구절들을 함께 읽었을 때 그들은 나에게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길 원했다. 16세 소녀가 말하길 " 사실, 나는 우리가 성경에 대해 들었던 많은 것들이 사실이 아닌것을 지금 깨달았다. 이것들에 대한 나의 관점들이 변했다. " 라고 했다. 이 소녀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