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anbul(이스탄불)

이스탄불은 터키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 이면서 동시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두 대륙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이다. 의미 깊은 기독교 영향과 함께 긴 역사를 가진 도시이다. 터키의 대다수 교회들이 이 도시에 있다. 그러나 화합이 필요하다.

용감한 선포

İstanbul(이스탄불)의 사진

매주 수요일, 성경통신 과정에서 한 팀이 이스탄불의 거리들에서 스케치 보드 스토리를 이용한 설교로 복음을 터놓고 선포한다. 데이비드는 약 40명의 사람들이 모인 무리들에게 설교를 시작했고, 경찰들이 나타나서 그에게 그만 할 것을 말했다. 이러한 일은 자주 있지는 않지만, 요즘 정치적 혼란으로 인해 무슨 나쁜일이 일어날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대중들에게 말을 다 마치지 못할 것을 말하고 데이비드는 그 자리를 떠나 걷고 있었는데, 무리 가운데 있던 한 대학생이 그를 따라와 말했다. "당신은 선교사 입니까?" 다시 멈추지않고 "난 기독교인이 되기를 원했고 세례를 받기를 원합니다. 나에게 추천 해 줄만한 교회를 알고 있습니까?"라고 했다. 데이비드가 몇몇 교회 정보를 그에게 넘겨 주고 있을 때 그 학생의 친구 하나가 다가와 그들이 뭘하는지 물었다. 그는 그녀에게 그 친구가 교회에 대한 정보를 받고 있다고 대답했다. "나도 그 정보 좀 주세요"라고 그녀도 외쳤다. 이것은 보통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에서 일하고 계신지를 알게 될때 많은 격겨가 된다.

  • 이스탄불에서의 기적과 표적

    İstanbul(이스탄불)의  엄지 손톱 크기 사진

    이스탄불에서 창조적 예술 그룹이 카드쿄이 바닷가 옆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다. 두명의 전도자 방문객이 복음을 나눴고 그 후에 모인 무리들 중에 치유를 받고 싶은 사람들은 앞으로 나오라고 초대했다. 그들은 야유했지만 마침내 심장 수술로 인해 엄청난 흉터가 있는 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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