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ğdır(으드르)

으드르는 최근에 생긴 지방 도시 중에 하나로 아라랏 산 기슭에 그 중심 도시가 자리 잡고 있다. 세계 1차 전쟁 때 터키가 1920년에 다시 되찾기 전까지 러시아에 의해 점령 되었었다. 알려진 신자도 교회도 아무도 없다. 이럴 수는 없지 않은가?

하나님의 말씀은 묶여있지 않다

Iğdır(으드르)의 사진

터키 동부에서 용감무쌍한 팀의 마지막 날에, 주께서 그들에게 감옥을 방문해 성경을 나눠주라는 느낌을 받았다. 순종을 위해, 팀은 버스를 탔고 5000명이 되지 않는 작은 마을을 갔다. 감옥에서 그들은 감옥의 리더를 만나 대화를 했고 그들 스스로 결정해서 나눠가지라고 약 15권의 성경을 주었다. 그들은 사실 고마워했고, 팀에게 차를 대접했다. 그곳에서부터 시작해서, 팀은 전체 마을을 돌면서 많은 성경과 문서들을 나눠주었다. 당국에서 그들을 저지했지만 단지 그들의 여권을 보여달라고만 했다. 그들이 떠나기 전에, 다리를 저는 남자를 위해 기도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남으로해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지켜보기 위해 지나가던 사람들이 모여 더 큰 무리를 이뤘다. 현지 성도들이나 장기 사역자들에게는 불가능한 일들을 스스로 나서서 했던 이런 믿음의 젊은이들로 인해 감사한다. 하나님께서 이곳에 추수를 일으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