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ay(하타이)

하타이의 중심지, 안타키아,는 믿음의 사람들이 크리스챤이라고 처음 불리워 졌던 곳이다. 이 지방의 소수족 배경의 사람들이 그들의 자체 교회들을 가지고 있다. 명목상의 신자들에게 부흥이 필요하고 대다수 사람들을 위해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이 있는 곳이다.

크고 작은 무리들

Hatay(하타이)의 사진

두 명의 세계적인 공연가들을 포함 한, 창조적 예술 팀이 - 한명은 마술사, 한사람은 외발 자전거 타는사람 - 안타키아에서 두번의 아웃리치 기회를 가졌다. 한번은 크고 복잡한 쇼핑몰에서 가졌는데 수백명의 사람들이 처음으로 복음을 듣고 보게 되었다. 그러나 다음날 공원에서 한 공연에서는 더욱 더 특별했다. 한 200명 정도 의 군중들이 모였는데, 완전히 그들을 사로잡아서 마치 그들이 매 분, 매 초 마술과 외발타기 쇼에 빠진 듯 했다. 정말 재미있는 쇼였고 사람들은 복음을 집중해서 들었다. 군중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시리아 난민들이였고 아랍어 자막이 있는 " 꿈을 넘어서" 라는 디비디를 신나게 나눠 줬고, 그들이 작성한 앙케이트를 돌려 받았다. 귤이라는 용감한 전도자는 쇼가 시작되기 전과 후에 군중들 중에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 터키인 남자가 팀이 오해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말하기 위해 와서는 친절히 말하길 예수님은 죽지는 않았지만 하늘로 들리워 올라갔다고 말했다. 깊은 대화를 나눈 후, 그 남자는 정말 성경을 원했다. 팀이 그에게 성경을 한권 주자 그의 얼굴은 환하게 빛났고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자랑스럽게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