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ümüşhane(규뮤쉬하네)

규뮤쉬하네의 뜻은 '은의 고장'으로, 과거 풍부한 은 보유양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많은 폭포와 천연 지하수가 매력적이다. 한때 몇몇 학생들이 이곳에서 믿음을 가졌지만 후에 그들의 고향으로 되돌아 갔다. 와서 씨를 뿌리자.!!

규뮤쉬하네에서 주님이 주관하신 만남

Gümüşhane(규뮤쉬하네)의 사진

한 팀이 규뮤쉬하네를 여행하며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님께 나오길 바라며 찬양과 기도를 하고 있었다. 11세기에서 19세기까지 300개 이상의 교회, 수도원과 신학교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팀이 탄 차가 산에서 망가져서 다른 차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그들은 규뮤쉬하네에서 공부하는 대학생 빌랄을 만났다. 그는 말라티야에서 태어났고 그가 열 살때 가족들과 함께 독일로 이민을 갔다. 그가 열일곱 살이 되었을 때 어떤 사람이 예수님에 대해 그에게 나눴고 그는 예수님이 그의 삶에 오시기를 기도했다. 그리고 2년 후에 터키에 공부하기 위해 왔고 외로움을 느꼈다. 그는 웹싸이트를 통해 성경 통신 과정과 컨텍을 했다. 그가 외로움을 느꼈지만 우리가 그에게 전화를 하고 만났을 때 그것이 그의 삶을 바꿔 놓았다. 우리가 카페에 앉아서 그와 함께 예수님에 대해 나누고 있을 때 그는 눈물을 흘리며 "만일 예수님이 진짜라면 내 삶을 죽을때까지 그분께 드리겠다"고 했다. 그들은 빌랄이 믿음안에서 더욱 자라나 예수님을 더욱 더 많이 알기를 기도했다. 이 놀라운 만남은 바로 차가 고장 나면서 된 일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