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iantep(가지안텝)

가지안텝은 동쪽에서 가장 번창한 도시이다. 이곳의 요리와 정치가들이 터키 전역으로 뻣어나간다.! 성경통신 과정에 관심이 있고 진행도 잘 되는 곳이다. 연합이 필요한 두개의 작은 모임이 있다. 와서 축복의 통로가 됩시다.

공원에서의 콘서트

마술, 음악 구룹과 태권도팀으로 이루어진 창조적 예술팀은 가지안텝을 시리즈로 아웃리치 할 계획을 잡았다. 그러나 광산의 재난으로 3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죽는 일이 여행을 시작하기 몇일전에 일어났다, 다시말해 이것은 전국에 걸쳐 며칠동안 모든 여흥(오락) 모임들이 취소되었다는 뜻이다. 그리고나서 무서운 우박을 동반한 폭풍과 양동이로 들이붓듯 내리는 비로 인해서 더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었다. 질병으로 또한 팀의 몇몇 사람들이 빠지므로 태권도 파트는 두개의 쇼를 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갔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도, 마술사들 팀은 가지안텝 공원에서 노래를 하며, 군중들과 서로 교감을 나누며 예수에 대해 나눴다. 많은 앙케이트를 받았다! 현지교회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고 관심자들을 추후로 만나게 되는 일들로 인해 감사한다. 사실, 대부분 우리 팀이 여행을 했던 장소들은 현지 성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장소들이다 - 놀아운 이적이다! 열매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