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kişehir(에스키쉐히르)

에스키쉐히르는 이스탄불과 앙카라 사이에 있는 중요한 철도 정류장이다. 이곳 두 개의 대학에는 터키 전역에서 온 많은 학생들로 꽉 차 있다. 건물이 있는 교회와 또 다른 가정 모임이 하나 있지만 그 숫자는 적은 편이다. 믿음의 사람들로 교회를 채웁시다.

창조적 예술을 통한 진리

Eskişehir(에스키쉐히르)의 사진
Porsuk(포르숙)강 옆에서 학생들에게 했던 공연

창조적 예술 팀은 그들의 '정원사'(터키어-바흐치반)라는 공연을 에스키웨히르에서 했다. 이야기는 한 전문 정원사가(나무다리로 다리를 길게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었다 - 후에 그의 두명의 견습생(연습생)이 정원사의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 결국, 정원사가 그의 긴 다리를 없애고 그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정원의 열쇄를 다시 주기위해 그들의 세계로 들어온다. 그 퍼펫(인형극)의 나레이터가 어째서 예수님이 생명의 정원에 유일한 열쇄인지를 설명한다. 에스키쉐히르는 대답을 찾는 대학생들로 가득하다. 우리가 이 때에 이 특정의 관람자들에게 이 메세지를 나누기 위해 그곳에 있었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 학생들이 터키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만일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깨달았다면?? 이 도시 현지 교회 형제들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관계당국 담당자들로부터 허락을 받도록 도와 주었고, 덕분에 세번의 공연을 시내 중심에서 할 수 있었다. 공연 전,후의 반응은 아주 긍정적이였고, 내용이 있는 대화들과 더 많은 정보를 위한 앙케이트 조사도 잘 진행되었다. 우리는 이 학생들이 계속적으로 대답을 찾기를, 또한 그들의 마음에 뿌려진 씨앗들은 자라고 싹이 나길 진심으로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