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zurum(엘주룸)

엘주룸은 크고 현대적 모습의 대학이 있기는 하지만 종교적으로는 보수적인 지방이다. 소수의 신자들이 있어왔지만 교회는 없다. 두번의 심한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 진리로 다시 세워져야 할 지역이다.

학생들 사이에 씨 뿌림

Erzurum(엘주룸)의 사진

네개의 다른 국가에서 온 사람들로 이뤄진 한 팀이 터키 동북쪽의 보수적인 도시 엘주룸에서 한주를 보냈다. 팀은 그 지역의 아타투루크 대학을 방문해 놀라운 기회들을 가졌다, 그곳에서 팀은 학생들과 강의실에서 대화를 즐기며 시간을 가졌고 그 후에 대학 교수들로부터 맛있는 점심 대접을 받았다. 팀은 각각의 교수들에게 예수 영화와 함께 터키어로 된 성경을 나눠 줄 수 있었다. 팀은 또한 그 도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아침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권을 즐겼다. 학교 교장으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았고, 십대 학생들에게 실용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질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 후에 차와 함께 선생님들과의 대화를 즐겼다. 역시 이곳에서도 팀은 각각의 선생님들에게 터키어로 된 성경책과 예수 영화를 나눠 주었다. 엘주룸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뿌려진 씨들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추수가 있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의 기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