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azığ(엘라즈)

엘라즈는 유브라데스 강 동쪽편에 있는 첫번째 지방으로 매우 보수적인 지역이기도 하다. 이곳의 신자들은 그들의 믿음 때문에 가끔 끔직한 최후를 맞이하기도 한다. 엘라즈, 이 땅을 제발 포기하지 맙시다.!

Harput, an ancient city

Elazığ(엘라즈)의 사진

엘라즈의 핵심은 옛날 아르메니안 도시, 할풋이다. 19세기 말에 신학교와 많은 교회들이 생겨나는 성장 폭발의 기독교 도시였다. 오늘날 이 도시는 낡고 알려진 성도들이 거의 없는 심지어 모슬렘들도 더 나은 경제적 여건을 위해 이 도시를 떠나는 상황이다. 그곳에서 다미엔이 많은 가족들이 소풍을 즐기는 곳에서 스케치 보드 프리칭 (sketch board-preaching )을 했다. 이것을 달가워 하지 않았던 경찰이 와서 그 팀을 보호 해줄것을 약속했고, 좋은 대화도 나눌 수 있었다. *미쉘, 셀리나와 존옥은 점심 후에 할풋에 머물러 주변을 걸으며 도시를 위해 기도했다. 이들은 처음에 한 쿠루드족 구룹의 여자들을 만나서 복음을 나눴고, 나중에 아주 보수적인 여자들을 만나서 복음을 나눴다. 그 모슬렘 여자들은 팀의 자매들을 개종하려 했고, 팀의 미쉘은 터키어를 잘 못함에도 그들에게 복음을 나누려 노력했다. 그런 후에 미쉘이 그녀의 터키어 성경에서 요한 일서를 보여주었고 모슬렘 여자들은 그 성경을(신약) 선물로 간직했다. 엘라즈의 살아있는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 마른뼈야, 일어나라!

    Elazığ(엘라즈)의  엄지 손톱 크기 사진

    19세기 풍성항 기독교의 유산이 이 있는 역사적 도시인, 엘라즈를 큰 규모의 국제팀이 방문했다. 지금 그곳은 거의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 그 지방에 몇몇의 성도들이 흩어져 있긴 하지만 현존하는 교회는 없다. *울술라와 린지는 몇명의 여자들에게 복음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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