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üzce(듀즈제)

듀즈제는 1999년 11월 지진 후 터키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지방 행정 구역이다. 사역자들이 이곳에 들어갔다는 의미는 어느 정도의 영적 열매가 있다고 믿고 있지만 신자들은 흩어진 상태다.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는 지역 중에 한 곳이다.

둘씩 둘씩

Düzce(듀즈제)의 사진

국제적인 한 구룹이 이틀 동안의 아웃리치를 위해 듀즈제를 방문했다. 그들은 둘씩 둘씩 짝을 지어 나갔는데 사람들이 영적으로 갈급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네드와 성민은 도시 주변을 돌며 기도하면서 최근에 병원에 입원해 있었던 한 노인을 만났다. 그들은 그 노인을 위해 기도했고 예수님께서 어떻게 진정한 치유자가 되시는지를 설명했다. 그는 마음이 많이 열려 있었고 믿음에 대해 동의를 했기에 그에게 복음에 관한 몇몇 문서들을 주었다. 네이튼과 밥은 모스크 마당에 앉았고, 한 남자와 예수님에 대해 대화를 시작했다. 그는 터키어 신약성경을 받았다. 그는 라디오 방송에서 마태복음의 한 성경구절을 말하는 것을 들었고, 그것이 그에게 성경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관심이 생겼다고 했다. 놀라운 만남이다! 메리와 브리아나는 공원에서 한 여자와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슬람에 깊이 헌신된 사람이였지만 그들은 그녀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었다. 그리고나서 그들은 복음에 매우 열려있는 두 소녀를 만났다(그중에 한명은 신약성경까지 가지고 있었다). 그들의 집으로가서, 메리는 복음을 나눴고 그중에 한명(매우 종교적인 모슬렘)과 열띤 대화를 나눴다, 그들의 나머지 친구들에게 막달라 마리아 디비디를 전달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