Çorum(초룸)

초룸은 농업 지역이며 터키의 병아리 콩(chickpea) 생산의 중심지다. 이곳은 또한 고대 히타이트 유적이 많아 방문해 볼만한 지역이기도 하다. 믿음을 가진 사람이 몇몇 있지만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이루기엔 부족한 상태에 있다. 와서 더 많은 씨를 뿌립시다.!!

놀라운 열림

Çorum(초룸)의 사진

터키를 방문중인 한 국제팀이 초룸의 이스킬립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한 터키가정을 만났는데 그들이 팀 전원을 자기집에 초대했다. 그들은 가족과 좋은 저녁 시간을 보냈고 그 가족은 다음날 학교에서 있을 어린이 프로그램에 그들을 초대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팀원들에게 금방 달려들어, 같이 사진을 찍기를 원했고, 많은 질문들을 했다. 얼마 후에 구굴 번역으로 학생들의 대화를 도울 수 있는 한 선생님이 팀에게 왔다. 그들은 그 선생님이 학교 종교 교육 선생님임을 알았다. 팀이 그 선생님에게 그들이 기독교인임을 말하자, 그는 잠깐 실례 한다고 하고는 코란을 가지고 돌아와 그들에게 선물로 주었다. 팀은 그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신약을 답례로 주었고 그는 그것을 받았다. 그 종교 교육 선생님은 서구 국가들이 모슬렘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이슬람과 기독교가 실질적으로 다른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기를 원했다. 영어 선생님의 통역으로 그들은 구룹 전체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성령께서 이 놀라운 진리의 씨앗들을 위해 물을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 평화의 남자

    Çorum(초룸)의  엄지 손톱 크기 사진

    한 국제팀이 초룸을 방문했다, 땅밟기 기도를 하루 한 후에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나갔다. 팀원들은 어떤 사람이 그들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고 그 남자는 그들이 영어를 말하는지를 물었다. 그 남자는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면서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물었다. 팀이 그들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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