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göl(빙굘)

빙굘의 산악지대에 소수의 인구가 살고 있고 그들 중 일부는 아직도 유목민으로 살고 있다. 씨족들끼리 서로 강한 영향력을 미치며 매우 보수적인 삶을 산다. 한때는 몇몇 신자들이 있었는데 핍박으로 믿음을 잃었다. 이곳에 부흥이 필요하다!

굳은 땅을 기경하다

Bingöl(빙굘)의 사진

두명의 형제와 두명의 자매가 하나님이 하실일을 기대하며 빙굘로 갔다. 격려가 되는 비행이였다, 한 남자가 복음을 듣고 신약 성경을 받았고, 다른 두명의 남자는 예수 영화 디비디를 기쁘게 받았다. 나중에 호텔에서 두명의 남자가 신약 성경을 기쁘게 받았다, 비록 여자들이 영적으로 열린 것 같지 않았지만 이런 일들이 격려가 되었다. 다음날, 팀이 차를 렌트해서 기름을 사기 위해 주유소로 갔을 때, 누군가가 알려준 정보를 가지고 온 경찰들에게 둘러 싸였다. 그 후 90분 동안 17 명의 경찰들이 모든 자료들을 하나하나 샅샅이 뒤지고 질문들을 했다. 분위기는 차가웠고 마침내 그들이 각 자료들중 하나씩을 가져가기로 결심을 했다. 그들이 경찰서에 모두 모여 의도적으로 예수 영화와 꿈을 넘어서라는 디비디를 보도록 기도해 주세요! 팀이 다른 도시로 가는 도중에 유명한 "떠있는 섬"을 보기 위해 멈췄을 때, 그곳에서 마을 소녀들에게 그들의 언어로 된 예수 영화를 주었고, 이라크에서 온 쿠루드족 남자들 구룹은 예수 영화 받은 것을 신나 했고 그들의 친구들을 위해 더 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