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burt(바이부르트)

바이부르트의 겨울은 너무 혹독해서 마을 사이의 소통이 끊기고 몇 달을 위한 음식은 저장되어야 한다. 알려진 신자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바이부르트 사람들을 위한 잔치를 예비하셨다.

바이부르트의 학생들

Bayburt(바이부르트)의 사진
바이부르트에서의 나눔

한국인 신자들로 이루어진 한 팀이 바이부르트로 여행을 했고 그들이 시의 성을 돌면서 기도를 하는 동안 그곳 대학에서 공부하는 4명의 젊은 청년을 만났다. 그들은 오토만 투루크 제국이 어떻게 이 땅을 정복했는지에 대해 자랑스러워 했고, 또 터키에 크리스챤들이 숨어 지내던 가장 긴 지하도시가 있는 것과 아르메니안 기독교인들이 19세기에 도망가다가 잡혀 죽임을 당했다는 얘기를 했다. 학생들을 식사에 초대했고 그곳에서 팀은 그들에게 복음을 나눌 수 있었다. 마태복음을 각각의 학생들에게 나눠 줬고, 그들은 예수님이 어떻게 태어나고, 죽고, 부활했는지를 함께 읽었고, 우리가 예수를 믿을 때 어떻게 우리의 죄를 용서 받는지도 나눴다. 팀은 3시간 이상의 시간을 그들에게 진지하게 나눴다. 학생들은 그들이 말한것을 이해하고 동의 하는것 같았다. 팀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 밭을 기경하셔서 씨가 자가고 열매 맺기를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