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ıkesir(발륵에시르)

발륵에시르는 마르마라와 에게 해 지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이스탄불에서 반드르마까지 다니느 페리는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코스로 되어있다. 몇몇의 사역자가 있고 몇몇의 작은 모임들이 있다.

'정원사가' 발륵에시르로 가다

Balıkesir(발륵에시르)의 사진

'얼굴과 얼굴' 연극 구룹이 '정원사'라는 제목의 연극을 가지고 발륵에시르를 갔다. 이것은 오토만(위에 부드러운 천을 댄 기다란 상자 같은 가구. 상자 안에는 물건을 저장하고 윗부분은 의자로 씀)을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로 떼어낸 '정원사의 조수'가 주인공인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들의 주인이 명령한 것을 정원사들이 어기도록 유혹하는 뱀이 나타났을 때를 분명하게 그려내고 있는 이야기이다. 그 주인은 유혹에 넘어간 정원사들을 그 정원에서 쫓아내야 한다, 그러나 결국에 정원을 그들에게 되돌려주기 위한 회복의 열쇄가 있다는 것이다. 그 구룹의 첫 공연은 도시 중앙의 아주 유명한 공원에서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 후에 그 구룹은 자리를 공원의 더 깊숙이 들어간 오픈 계단식 극장으로 옮겼다. 그리고 그곳에서의 공연은 이전에 없었던 숫자의 관중으로 인해 수백명의 관중이 참석했다. 슬프게도, 공원 경비가 군중들로 인해 너무 눈에 띄게 화가나서 그 팀은 좀 더 머물며 관심자들과 심화된 이야기를 나눌수는 없었다. 사실, 경비원이 경찰에게 한 신고가 '파란옷을 입은 보이(경찰)'과 도로에서 90분간의 대화를 나누는 결과를 냈다! 전도지와 연극 공연의 이야기들이- 그 이야기의 중요 부분을 전달하는 열쇄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 그곳에 있었던 그들에게 분명하게 전달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