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dın(아이든)

아이든의 아름다운 해변 지역들은 외국인과 현지 관광객 양쪽 모두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아주 작은 숫자가 모이고 옆도시 이즈미르에서 정규적인 방문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다. 하나님을 좀 더 믿읍시다.

징검다리로서의 우정

Aydın(아이든)의 사진

창조적 예술 팀은 아이든의 한 고등학교가 옆에 있는 시내 중심에서 '정원사'라는 이름의 창조에 관한 내용의 쇼를 할 수 있었다. 그곳에서 그들은 세번의 공연을 할 수 있었고, '이브'(역을 했던 자매)와 대화를 하기 원하는 현지 여성들에 의해 둘러 싸였다. '이브'역을 했던 자매는 처음부터 바로 이야기의 '핵심'이 뭔지를 직접적으로 나누기 시작했다. 그녀를 둘러싸고 있던 여성들은 의심의 마음을 품기 시작했고 곧 그들의 친근함을 거두었다. 이 시점에서, '이브'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공개적으로 나누는것을 멈추고 그들과 우정의 관계를 먼저 쌓기를 원하심을 느꼈다. '이브'가 대화의 주제를 바꾸자마자 여성들도 태도가 바뀌었고, 기쁨과 웃음으로 대화를 했다. 그들 모두 전화번호와 페이스북 주소를 서로 주고 받았으며 사진도 찍고 계속 서로 연락하기를 바랬다. 우리는 우정과 신뢰를 통해 이 여성들과 영적 대화를 할 수 있는 문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나머지 팀 멤버들도 공연의 내용에 감동을 받은 다양한 관객들과 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