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vin(아르트빈)

아르트빈은 역사적으로 그루지아의 일부에 속해 있었다. 지금도 많은 고대 성곽들과 교회들이 있다. 그러나 줄어드는 인구로 인해 산업과 경제적 기회 또한 줄어들고 있다. 알려진 성도는 없다. 이곳으로 오시겠습니까?

깨기 어려운 단단한 껍질

Artvin(아르트빈)의 사진

한국인 성도들이 한 팀을 이루어 좋은 소식을 가지고 흑해 연안을 따라서 여행을 했다. 그들은 몇몇의 지방에서는 놀라운 나눔의 기회들을 가졌고 - 어떤 곳에서는 그보다 적은 기회들을 가졌다. 이들에게 아르트빈은 영적으로 공허하고 어두우며 무거운 것을 느꼈다. 경찰들과 군인들이 곳곳에 있어서 팀원들이 기독교 문서들을 나눠주다가 발각되면 큰 문제거리가 될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들은 두명씩 짝으로 나눠서 다니며 복음을 나눌 기회가 생기길 기도했다. 영적으로 어렵고 눌린 것 같았다 그러나 우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팀으로부터 부루셔를 받았던 한 가족이 차 대접을 위해 초대를 했고 이웃들도 함께 있었고 팀은 각자의 간증을 나눴고 그 가족은 헤이즐넛을 한봉지 주었다. 그들은 그 가족이 씨앗을 받아들이도록 위해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