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kara(앙카라)

앙카라는 터키의 수도이자 성경에서 말하는 갈라디아 지역이다. 현대 공화국의 창시자인 아타투루크가 이곳에 묻혔다. 4-5개의 교회가 있고, 몇몇의 견고한 지도자들이 있다. 영향역 있는 어린이 사역 또한 이곳에 본부를 두고 있다.

잃은 영혼 찾기

Ankara(앙카라)의 사진

지난 주, 우리 교회 제자양육 학교에서 온 학생들과 이집트인과 그들의 자녀들로 이뤄진 팀이 앙카라 도시 외곽으로 나갔다. 그 지역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서 찬양을 한 후에 사람들과 얘기도하고 전도지도 나줘주기 위해 3 팀으로 흩어졌다. 거리를 걷고 있을 때 이집트 여인 한 명이 그들의 현관 계단에 앉아 있는 한 무리의 여성들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에게 다가가서 예수 영화와 함께 짧게 나눔을 가졌다. 그녀는 그 여인들 중 한명에게 기도를 해 줬다, 그녀는 낯선 사람의 사랑과 염려어린 기도에 감동 받아 울기 시작했다. 또 다른 한 남자도 기도와 전도지를 원했다.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하나님이 이 남자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 기도를 받게 하신 것에 감사드린다. 또 한번은, 이집트 여인들 중 한 명이 아기가 있는 젊은 여인에게 다가갔다. 그녀는 예수 영화를 건냈으나, 그녀는 먼저 왔던 팀에게 예수 영화를 받았다고 하면서 복음서를 읽고 싶다고 했다! 복음서를 전달 한 후에 팀은 그녀의 아픈 친척 한 명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