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na (아다나)

아다나는 터키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이다. 수년 동안 영적으로 어려운 곳이였는데 현재 몇몇 작은 교회들이 있다. 이곳 십자군 전쟁 때 성벽들은 역사적으로 복음에 손상을 주었던 어두운 기억들을 불러 일으킨다.

하나님, 우리의 신실하신 리더

Adana (아다나)의 사진
Adana

아다나에 갔던 팀은 공원에 치유를 위한 기도나 무료 헤나와 스토리를 제공한다는 표지판을 들고 나갔다. 곧 많은 사람들이 치유의 기도를 위해 몰려들었다. 이라크에서 온 몇몇의 난민들이 왔고 그들은 복음에 많이 열려 있었으며, 헤나와 함께 스토리를 들었고 성경말씀과 크리스찬 영화가 아랍어로 들어 있는 SD 카드도 받아갔다. 공원의 경비가 와서 그들이 떠나기를 원했지만, 단지 하루 저녁 이벤트이며 무료라는 설명을 듣고는 그들을 머물게 했고, 아무도 팀을 방해하지 못하게 했다! 밤 10시경에 팀원들이 공원에 있는 카페에 시원한 음료를 마시러 갔을 때 10-15명의 학생들이 그들의 영어를 연습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팀들은 그들과 조인하기를 원했고 그들은 늦은 밤까지 간증과 예언을 나누며 시간을 가졌다. 대화중에 정말 좋은 대화들을 나눴다. 학생들이 매일 밤 나온다고 해서 팀원들도 다시 그곳에 나가기를 계획했다. 갈급함과 열린 마음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